인간의 본성이 부패하였으므로 인간의 모든 능력은 오염되고 부패하여 그의 모든 행동이 항상 무질서1와 무절제에 빠질 위험성이 있다. 이는 이런 경향들이 자제력의 결핍과 불가 분리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경향들을 악하다고 주장한다. 더 간단히 요약을 원한다면, 우리는 인간의 모든 욕망이 악하며 죄라고 가르친다 - 욕망은 우리가 타고난 그 욕망 때문이 아니고 무질서한 것이 때문에 죄이다. 그뿐아니라 욕망이 무질서한 것은 부패하고 오염된 본성에서 순결하거나 진지한 것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Calvin, ICR II. 3.12(93).
- "άταξὶα" [본문으로]